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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딩시간이 10시10분이 었기에 새벽부터 일어나서 7시쯤 도착!!

사람이 어마어마 하군요....

아시아나 항공 티켓팅하는 곳은 끝쪽에 있습니다. 

그곳에도 사람이 길게 줄서있더군요.

저희는 자동탑승권발급기계로 티켓팅을 하기로 합니다.

필요한 것

1. 여권

2. e-ticket 예약번호

이 두개만 있으면 티켓팅을 더 빠르고 간편하게 할 수 있다.

글씨만 읽을 수 있다면 그대로 따라하다가 여권 스캔 한번 해주고 예약번호 입력해주고 마일리지 적립까지 해주면 영수증과 티켓이 나옵니다.

좌석은 미리 정했지만 바꿀수도 있긴한데 좋은 자린 없더군요.

그리고 뒤돌아 창가 끝쪽으로 가서 캐리어를 붙이러 갑니다.

즐거운맘으로 인사를 하고 짐을 맡기는 순간 좌석을 비상구 쪽으로 바꿔준다네요 ㅋㅋㅋㅋㅋ 속으로 만세를 불렀죠!

뱅기타로 GO!!

미국 갈때 한국 귀국 할때 모두 비상구쪽으로 앉아서 왔답니다. ㅋㅋㅋ(귀국할때는 JFK에서 좌석 바꿈)

14시간 비행일때는 역시 화장실 가깝고 자리 넓은 곳이 최고죠(다만 창가쪽은 약간 다리가 시려울수도 있어요.ㅋㅋㅋㅋ 온도를 보니 밖이 -60도를 넘나드네요)

모두 편하고 빠른 티켓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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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행을 가기 전 가장 신경쓰인 부분이 숙소.

한인숙소를 예약해 한국인과 편하게 생활 할 수 있었지만 외국인과 같이 지낼 수 있는 방향으로 선택!! 

도전이자 모험이었다.

여행 일정은 뉴욕과 보스턴 두곳이었다.

한달전부터 뉴욕 지역을 써치하며 가격 및 상태 위치에대해 검색했는데 미루고 미루다 여행 일주일 전에서야 예약을 하였다.

일주일전에 들어가보니 좋은 방은 이미 끝...

겨우겨우 브로클린 두곳 예약하고 보스턴 한곳 예약 완료 !!

그러나...... 갑자기 첫날 숙소 호스트로부터 어떠한 이유로 취소해야 할 것 같다는 메일을 받았다....... 여행이 불과 이틀 후인데......

상황이 긴박하게 돌아갔다... 급하게 예약 하는곳마다 안된다는 메일이.. .멘붕이었다

결국 돈을 좀 더 지불하고 미드타운쪽 호텔이라는 곳을 예약... 2일에 50만원... 비싸다...

호텔에 도착해서 처음든 생각은 이런 방을 터무니없는 가격으로 왔구나 하는 생각이 ㅠㅠ 

어쨌든 이런 변수들도 있었다.

나머지 Airbnb 호스트들은 다들 너무나도 친절했다. 보스턴 다녀오는 1일 일정동안 짐을 맡아주기도 했다.


결론 


1. Airbnb 예약시 최소 1~2달전에 예약하기. 그래야 저렴한 가격에 맨하튼 근처에 잡을 수 있음.

2. 지하철역 근처로 잡기

3. 대부분의 호스트들은 친절함

4. 예약 취소 시 돈이 환불되지 않고 Airbnb마일리지 ?? 와 같이 환불됨.. 결국 Airbnb에서 다시 결제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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