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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계회하며 입국심사 걱정도 한 몫했다. Airbnb로 숙소를 잡았고 그에대한 안좋은 검색결과도 있었기 때문에 약간 쫄...았다

Airbnb는 크게 문제가 될 것 같진 않다.

나에게 뭘 물어볼 것이가......


보통 어디 묵을 거냐, 얼마나 있을거냐와 같이 간단한 물음일거란 생각으로 갔다. 

결론은 겁먹을 필요 없다.

보통 가족이 있다면 같이 입국심사를 하게되고 국적기를 탔다면 심사부스 주변에 국적기 승무원이 있기때문에 어떤 일이 있으면 도움 받을수 있다.

남자보다는 여자의 입국을 더 까다롭게 보는것 같았다. 그래서 커플로 왔다고 하면 나머지 한명도 불러 같이 입국심사를 받는 경우도 있다.

역시나 질문은 얼마나 있을거냐, 단체로 온거냐, 뉴욕에만 있을거냐 와 같은 질문을 한뒤 심사를 끝냈다.

친절하게 웃어주는 경우도 있고 포커페이스인 사람도 있으니 복불복이다.^^


이상 입국심사 후기였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 아는선에서 답변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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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여행을 가기 전 가장 신경쓰인 부분이 숙소.

한인숙소를 예약해 한국인과 편하게 생활 할 수 있었지만 외국인과 같이 지낼 수 있는 방향으로 선택!! 

도전이자 모험이었다.

여행 일정은 뉴욕과 보스턴 두곳이었다.

한달전부터 뉴욕 지역을 써치하며 가격 및 상태 위치에대해 검색했는데 미루고 미루다 여행 일주일 전에서야 예약을 하였다.

일주일전에 들어가보니 좋은 방은 이미 끝...

겨우겨우 브로클린 두곳 예약하고 보스턴 한곳 예약 완료 !!

그러나...... 갑자기 첫날 숙소 호스트로부터 어떠한 이유로 취소해야 할 것 같다는 메일을 받았다....... 여행이 불과 이틀 후인데......

상황이 긴박하게 돌아갔다... 급하게 예약 하는곳마다 안된다는 메일이.. .멘붕이었다

결국 돈을 좀 더 지불하고 미드타운쪽 호텔이라는 곳을 예약... 2일에 50만원... 비싸다...

호텔에 도착해서 처음든 생각은 이런 방을 터무니없는 가격으로 왔구나 하는 생각이 ㅠㅠ 

어쨌든 이런 변수들도 있었다.

나머지 Airbnb 호스트들은 다들 너무나도 친절했다. 보스턴 다녀오는 1일 일정동안 짐을 맡아주기도 했다.


결론 


1. Airbnb 예약시 최소 1~2달전에 예약하기. 그래야 저렴한 가격에 맨하튼 근처에 잡을 수 있음.

2. 지하철역 근처로 잡기

3. 대부분의 호스트들은 친절함

4. 예약 취소 시 돈이 환불되지 않고 Airbnb마일리지 ?? 와 같이 환불됨.. 결국 Airbnb에서 다시 결제해야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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