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계회하며 입국심사 걱정도 한 몫했다. Airbnb로 숙소를 잡았고 그에대한 안좋은 검색결과도 있었기 때문에 약간 쫄...았다
Airbnb는 크게 문제가 될 것 같진 않다.
나에게 뭘 물어볼 것이가......
보통 어디 묵을 거냐, 얼마나 있을거냐와 같이 간단한 물음일거란 생각으로 갔다.
결론은 겁먹을 필요 없다.
보통 가족이 있다면 같이 입국심사를 하게되고 국적기를 탔다면 심사부스 주변에 국적기 승무원이 있기때문에 어떤 일이 있으면 도움 받을수 있다.
남자보다는 여자의 입국을 더 까다롭게 보는것 같았다. 그래서 커플로 왔다고 하면 나머지 한명도 불러 같이 입국심사를 받는 경우도 있다.
역시나 질문은 얼마나 있을거냐, 단체로 온거냐, 뉴욕에만 있을거냐 와 같은 질문을 한뒤 심사를 끝냈다.
친절하게 웃어주는 경우도 있고 포커페이스인 사람도 있으니 복불복이다.^^
이상 입국심사 후기였습니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 아는선에서 답변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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